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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영대상] 제모피아 쥬얼리, 국내 최대 귀금속社…9개 브랜드로 공략

관리자
2022-06-13

원문출처 한경뉴스 |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08111120501 



2011 미래가치 디자인 부문

국내 최대 귀금속 제조사 제모피아(대표 임성재 · 사진)는 '꽃체인'이라는 상표로 사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매년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서 새로운 기술과 참신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찬사와 호평을 받고 있다. 1998년 대통령표창,1999년 대통령 산업표창을 받는 등 수상 실적도 화려하다.

2001년에는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고 2007년 경영혁신 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같은 해 중소기업대상도 받았다. 2008년에는 GS홈쇼핑 귀금속 부문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제모피아는 무엇보다 디자인 부문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좋은 디자인의 제품을 통해 고객의 삶 곳곳에 함께하는 것이 제모피아 디자인이 추구하는 목표다.

9가지 각기 다른 브랜드 운영을 통해 보다 전문화되고 구체적인 고객의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트렌드를 인지하고 선도하기 위해 각종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며 주기적 시장조사와 관련 잡지 구매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모피아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5년 연속 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고 여러 차례 '굿 디자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자체 웨딩 브랜드인 아그레망과 오르페의 전 제품은 디자인 보호를 위해 의장등록 신청이 돼 있으며,홈쇼핑을 통해 소비자와 보다 가까운 접촉을 시도한다. 제모피아만의 기술력을 앞세운 제품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그 성과가 매출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제모피아는 선진 기술 도입과 창의적 인재 양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제일의 주얼리 기업으로서 명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인재를 중시하고 기술 개발에 과감히 투자하며,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제모피아 인베스트  |  CEO : 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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